야밤에 고고씽

밤 10시가 다되어서,
빨간색 콜라 한캔을 벌컥 벌컥 마시고,
다시금 고고씽!!!

그 끝은 어딘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지금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하자.

Trackback 0 Comment 1
  1. 쏭양 2009/04/06 23:01 address edit & del reply

    검은색 콜라를 고집하던 그대가 빨간색 콜라를..
    좀 더 강한 것이 필요했던 것인가!
    쏭양이 열쉼히 응원할테니 화이팅하세요!

prev 1 ...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 403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