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신진 대사량이 늘어났나...
그저 그렇게 2009/10/13 12:42
어제 밤에는 저녁 9시부터 정말 배가 고팠다.
물론, 저녁을 조금만 먹기는 하였지만 말이다.
(thanks to Google, 밥이 점점 맛없어져서 조금만 먹고 있다 ㅡ.ㅡ;;)
그래도 체중을 조절한다는 일념하에 주린배를 부여잡고, 12시쯤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니깐 미친듯이 배가 고픈 것이었다.
재빨리 일어나 출근을 하여 와플과 과일을 좀 집어 먹었다.
어랏, 그래도 여전히 배가 고픈 것이다.
허허.
그래도 참아야지, 안그래?
그렇게 참고 점심을 먹었다.
어랏, 그래도 여전히 배가 고픈 것이다.
갑자기 위가 늘어났을 가능성은 없구.
이틀전에 오랫만에 축구를 열심히 해서 그런가? 후후후
이번주 일요일에도 축구할 것 같은데, 또 해야 되겠군.
빵빵 빠져라~ 축쳐진 내 뱃살~~~
빵빵 빠져라~ 시원하게 빠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