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와 동사가 다르다.

내가 배를 만들어봐서 잘 아는데 배가 두 동강이 났다는 것은 뭔가에 의해 들어 올려져서 가장 약한 부분에 충격이 가해졌다는 것이다. 배의 노후성 때문에 이렇게 두 동강이 나지는 않는다고 하더라

기사 출처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4/02/2010040200136.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1_rel01

"내가 아는데"로 시작했는데,
왜 "하더라" 로 끝나는 것일까.

도대체 아는게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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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명현 2010/04/01 16:39 address edit & del reply

    두개 문장이 다르잖아요. 두 동강이 나는 메커니즘은 잘 아는데 배가 노후하면 어떻게 되는지는 잘모르고 어디서 들었나보죠...

    • 모아 2010/04/01 17:13 address edit & del

      물론 두개의 문장으로 말했지만,
      제대로 말했다면 하나로 말했어야 겠지.

      내가 배를 만들어봐서 잘 아는데 배가 두 동강이 났다는 것은 뭔가에 의해 들어 올려져서 가장 약한 부분에 충격이 가해졌다는 것이고, 배의 노후성때문에 이렇게 두 동강이 나지는 않는다.

      라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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