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그리고 커피.

쌉싸름한 다크 초콜릿을 하나 입에 물고,
뜨거운 그리고 막 나온 아메리카노 한 모금을 마시는 기분은,

미디엄 레어로 잘 구운 립아이 스테이크 한 조각을 입어 놓고,
잘 열린 까베르네 소비뵹 한 모금을 마시는 기분과 흡사하다.

둘의 마리아주는 정말로 대단하다!
(된장남 인증인가요?)

여러분들에게 있어서 황홀한 기분을 주는 조합은 어떤게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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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oddang 2010/08/01 07:56 address edit & del reply

    따끈한 브라우니 + 차가운 바닐라 아이스크림

  2. 미히 2010/08/03 08:03 address edit & del reply

    콜라였는데, 이제는 콜라 안 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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