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ident Obama on Cybersecurity
분류없음 2010/03/30 22:33
정말 멋지다.
우리는 컴도저라고 뻥치면서,
전국민의 99%(맞겠찌?)가 사용하는 Microsoft Windows에 로긴도 못하는 대통령이 있는데.
우리는 언제 저렇게 21세기를 살아가는 대통령을 갖게 될까.
그나마 노무현 대통령은 많이 노력하셨고, 많이 이해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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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로gguro 2010/04/06 05:17
훌륭한 내용이군.
그런데 왠지 최근 구글과 중국 사이의 긴장을 겨냥한듯한 냄새도 좀 풍기는군.
그나저나 오대통령은 이걸 외운 건가?
말이 됨? 이걸 어떻게 외움? 이공계인 나도 못 외우겠는데.
내 마음은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진실 된 것일까.
진실을 분간할 수 없다면,
거짓된 마음은 어디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일까.
모든 것이 희뿌였다.
오늘은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수고한자의 선물인 달콤한 잠이 오늘의 나에게는 오지 않으려나보다.
카메라가 사고 싶어졌다...
그저 그렇게 2010/03/09 14:57
카메라가 사고 싶어졌다.
정신없이 흘러가는 이 삭막한 땅에서,
지금의 기억들을 기록으로 남겨두면,
한달. 그리고 일년이 지났을 때는
힘겨웠지만 열심히 살았노라고 평가할 수 있을까.
어제의 기억이 나지 않고, 오늘은 비틀거리고만 있고, 내일은 까맣기만 하다.
The first snowboarding in my life.
그저 그렇게 2010/03/08 20:52
지난 2월 26일부터 3박 4일간,


머리에 털나고 처음으로 스키장엘, 스키타러, 스노우보드 타러 갔다.
몇번 넘어지기는 했지만, 나름 재미있더구만~
아래는 증거 짤방들
둘째날 타기전에.
이건 첫째날 Toe Edge 연습하는중.
저 오른쪼거에서 양손 잡고 블루스 추시는 분들도 나의 일행. 어랏. 그런데 스키장이 되게 한산하네...

사실, 첫째날에 천둥번개가 치고 그래서, 한시간정도 슬로프를 닫았었다.
하지만 연습을 계속하고 싶었던 나는 터벅터벅 보드들고 슬로프를 걸어서 올라갔다. ㅡ.ㅡ;
우후훗.

이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