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가 사고 싶어졌다...

카메라가 사고 싶어졌다.

정신없이 흘러가는 이 삭막한 땅에서,
지금의 기억들을 기록으로 남겨두면,
한달. 그리고 일년이 지났을 때는
힘겨웠지만 열심히 살았노라고 평가할 수 있을까.

어제의 기억이 나지 않고, 오늘은 비틀거리고만 있고, 내일은 까맣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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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쏭양 2010/03/11 19:45 address edit & del reply

    후덜덜.. 위험한 생각을..

  2. 미히 2010/03/14 23:26 address edit & del reply

    Wait for Sony E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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