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그리고 커피.
그저 그렇게 2010/07/30 13:50
쌉싸름한 다크 초콜릿을 하나 입에 물고,
뜨거운 그리고 막 나온 아메리카노 한 모금을 마시는 기분은,
미디엄 레어로 잘 구운 립아이 스테이크 한 조각을 입어 놓고,
잘 열린 까베르네 소비뵹 한 모금을 마시는 기분과 흡사하다.
둘의 마리아주는 정말로 대단하다!
(된장남 인증인가요?)
여러분들에게 있어서 황홀한 기분을 주는 조합은 어떤게 있으신가요?
뜨거운 그리고 막 나온 아메리카노 한 모금을 마시는 기분은,
미디엄 레어로 잘 구운 립아이 스테이크 한 조각을 입어 놓고,
잘 열린 까베르네 소비뵹 한 모금을 마시는 기분과 흡사하다.
둘의 마리아주는 정말로 대단하다!
(된장남 인증인가요?)
여러분들에게 있어서 황홀한 기분을 주는 조합은 어떤게 있으신가요?
우린 꿈을 꾸는 꿈속에 있고,
하나의 꿈에서 깨어날 때쯤엔
또 다른 꿈을 준비하곤 한다.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는 이성과
꿈에서 머무르고 싶어하는 마음.
그 가운데에서 새로운 꿈을 창조하는 사람들.
우리는 그 꿈을 바라보며,
그 꿈을 내 것으로 생각하며,
그것을 나만의 희망으로 삼고 살아간다.
(2010년 4월 27일 새벽에 썼던 글인데, 우연히 최근에 개봉한 영화 Inception과 비슷하네.)
한국에 갑니다. :-)
그저 그렇게 2010/07/01 22:31
한국에 갑니다.
8월 23일(월)에 인천에 도착해서 일단은 바로 대구로 갑니다.
아마 8월 27일(금)쯤에 대전으로 가지 않을까 싶구요.
8월 29일(일)쯤에 서울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
돌아오는건... 일단 9월 4일(토)인데, 9월6일(월)로 미뤄질 수도 있습니다.
부가적인 목표로 맛난 것들을 먹어보고 싶네요 ㅋ
1. 효스시
2. 대학로 훈제양념 치킨
3. 교촌 + BBQ (이건 대전에서?)
4. 기타등등 ㅋㅋㅋ
많은 분들을 뵙고 오고 싶습니다
강서연, 김도경, 김수영, 레디, 말탱, 맹원영, 박경미, 박은정, 박은지, 박지수, 백간, 성큰, 신현, 융사마, 이미지, 임지영, 임지원, 정승기, 지랭, 황소현, 황용섭, 홍윤호.... 그리고 등등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