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꿈을 꾸는 꿈속에 있고,
하나의 꿈에서 깨어날 때쯤엔
또 다른 꿈을 준비하곤 한다.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는 이성과
꿈에서 머무르고 싶어하는 마음.
그 가운데에서 새로운 꿈을 창조하는 사람들.
우리는 그 꿈을 바라보며,
그 꿈을 내 것으로 생각하며,
그것을 나만의 희망으로 삼고 살아간다.
(2010년 4월 27일 새벽에 썼던 글인데, 우연히 최근에 개봉한 영화 Inception과 비슷하네.)



